'잉여공주' 송재림 조보아 수중 키스신
'잉여공주' 송재림 조보아의 수중 키스신이 공개됐다.
tvN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 '잉여공주' 주연 조보아 송재림의 수중 키스신이 공개됐다.
8월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잉여공주'가 동화 '인어공주'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로맨틱한 키스 장면을 연출했다.
조보아는 한 눈에 반한 자신의 왕자님을 찾아 서울을 찾은 앙큼 발랄 인어공주 하니를, 송재림은 허세만 빼면 모든 것이 완벽한 천재 셰프 시경을 각각 연기한다.
인어공주 모습을 한 조보아와 흰 셔츠를 입은 훈훈한 인간 남자 송재림은 물 속에 잠겨 짜릿한 키스를 나누고 있다. 파란 물 속에서 부드럽게 흩날리는 두 사람의 머리카락과 수면 위로 올라가는 물방울들이 분위기를 한껏 로맨틱하게 만들고 있다. 조보아의 허리를 끌어당겨 안은 송재림의 박력 넘치는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잉여공주' 담당 백승룡 PD는 "조보아가 수중 촬영이 많아 상당히 수고가 많았다. 14시간이 넘는 긴 촬영에도 힘든 내색 없이 밝은 표정으로 촬영했다. 힘든 촬영임에도 최선을 다해준 배우들 덕분에 좋은 그림이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잉여공주'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인간이 돼 서울 생활을 시작한 인어공주의 이야기를 그린다. 취준생들이 모여 사는 잉여하우스를 배경으로 100일 안에 진짜 인간이 되기 위한 인어공주의 고군분투기를 담을 예정이다.
'잉여공주' 송재림 조보아 수중 키스신에 네티즌들은 "'잉여공주' 송재림 조보아 수중 키스신 멋지네요", "'잉여공주' 송재림 조보아 수중 키스신 감탄 나오네", "'잉여공주' 송재림 조보아 수중 키스신 14시간이나 촬영하다니", "'잉여공주' 송재림 조보아 수중 키스신 엄청나다", "'잉여공주' 송재림 조보아 수중 키스신 그림같네", "'잉여공주' 송재림 조보아 수중 키스신 로맨틱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CJ E&M 제공>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