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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타짜-신의손'(이하 타짜2)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제작보고회에는 강형철 감독, 배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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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이 고민에 빠지자 옆자리에 앉아있던 김윤석은 "그냥 군대 가겠다고 해"라고 밝혀 다시금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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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최승현 공약에 네티즌들은 "'타짜2' 최승현 공약, 완전 대박", "'타짜2' 최승현 공약, 제발 흥해라", "'타짜2' 최승현 공약, 500만 꼭 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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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의 주인공 고니(조승우 분)의 조카인 대길(최승현 분)이 화려한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운명의 한 판에 전부를 걸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