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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휴가 시즌을 맞아 오는 8월 30일까지 휴가철 고객감사 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H+ 양지병원은 건강증진센터를 통해 스마트검진과 맞춤형 특화 종합검진 등 고객들의 상황에 맞는 특화된 전문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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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양지병원의 스마트 검진은 신체측정과 소변검사, 혈압, 혈액검사와 복부 및 갑상선 초음파, 위내시경 심전도, 흉부 X-ray 등이 포함돼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검사가 가능하다. 또 맞춤형 특화 종합 건강검진은 미소검진, 효도검진, 소화기 검진, 뇌건강 검진, 장수검진 등 프리미엄 건강검진으로 구성돼 있다. 기존 스마트 검진에 대장내시경, 동맥경화, 부인과 초음파, 뇌MRA, 유방초음파, 심장CT, 헬리코박터균 등 전문항목이 추가된 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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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양지병원 유태호 가정의학과장은 "무더위는 노약자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자칫 건강을 잃을 수 있는 시기여서 유난히 더위를 탄다거나 항상 피곤을 느끼는 직장인, 학생들에게 휴가와 방학은 건강관리에 신경 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건강 검진은 중년기 이후에 받는다는 고정 관념이 있지만 직장인과 학생들은 빈혈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질환이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어 휴가나 방학을 이용해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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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이원종 H+양지병원 명예주치의가 검진센터와 병실을 방문해 환자들에게 조기 검진캠페인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