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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30일 저녁 7시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손흥민 선수를 필두로 한 '레버쿠젠'과 K리그 'FC서울'의 친선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응원합니다'라는 모토로 경기 판매 티켓 1매당 1000원씩 적립해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한국여자축구연맹'에 기부해 미래의 축구 꿈나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친선경기에는 한 부모,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축구에 대한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고 있는 '유소년 축구팀' 100명을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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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전자는 지난해부터 3년간 '메인 스폰서(Main Sponsor)'계약을 맺고 손흥민 선수가 활약 중인 '레버쿠젠'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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