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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은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의 인격과 그 밖에서의 인격, 두 가지 인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족 울타리 밖의 이야기를 우리는 다룰 예정이다. '마마'는 가족 안에서의 이야기다. 굉장히 다른 얘기가 될 것 같다"며 "두 작품 모두 여러가지 의미로 다 잘됐으면 좋겠다. 하지만 우리 작품은 여러 사람들의 욕심과 이유 등을 열심히 표현하고 있으니까 우리 작품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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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