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1번 타자 정 훈이 사구 후유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Advertisement
정 훈은 30일 사직 두산전 5회 타석에서 사구를 맞았다. 두산 선발 유희관이 던진 몸쪽 공에 왼다리 장딴지를 맞았다. 두산 벤치에선 고의로 맞은 것 아니냐고 항의하기도 했지만 심판은 받아주지 않았다.
정 훈은 그 부위가 부어 올랐다. 정상적인 주루가 되지 않았다.
Advertisement
김시진 롯데 감독은 "정 훈이 통증으로 정상적인 훈련을 하지 않았다. 선발 출전이 어렵다"고 말했다. 정 훈은 3타수 3안타 1사구 2득점으로 출루율 100%를 기록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