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27·FC 바르셀로나)가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28)와 함께 고급 선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이탈리아 폰차섬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메시를 포착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패배한 심적인 고통을 휴식으로 극복하고 있는 메시는 짧은 하얀색 반바지 수영복을 입고 있었으며, 아내 로쿠조도 하얀색 비키니를 착용해 귀여운 커플룩을 연출했다.
또 로쿠조는 비키니 위로 전신이 다 비치는 실크 쉬폰 카프탄을 착용해 굴곡진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만 갑자기 불어온 바닷바람으로 로쿠조의 탄탄한 엉덩이가 노출되는 돌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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