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응용 감독 "오랫동안 기다린 강경학 결정적 역할" by 류동혁 기자 2014-08-01 22:57:43 한화 김응용 감독. 대전=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8.01 Advertisement 한화 김응용 감독은 선수들의 칭찬에 인색한 편이다. Advertisement기본적으로 많은 얘기를 하지 않는다. 무뚝뚝한 성격 탓도 있지만, 사령탑으로서 중심을 잡기 위한 부분도 있다. 하지만 1일 대전 두산전이 끝난 뒤 좀 달랐다. 결승 스리런 홈런을 친 강경학에 대해 극찬했다. Advertisement김 감독은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오늘 결정적인 역할을 해주었다. 앞으로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했다. 대전=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