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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는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터치마이바디(Touch My Body)'를 열창, 1위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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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솜은 섹시한 뒤태를 뽐내며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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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터치마이바디(Touch My Body)'는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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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솜 엉덩이 이름쓰기에 누리꾼들은 "다솜 엉덩이 이름쓰기, 매력적이야", "다솜 엉덩이 이름쓰기, 섹시해", "다솜 엉덩이 이름쓰기, 씨스타 귀엽네", "다솜 엉덩이 이름쓰기, 깜짝 놀랐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