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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메이저리그 데뷔를 해 그해 2경기에 선발로 나와 2패만을 기록했던 벌랜더는 2006년 단숨에 17승9패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하며 에이스가 됐다. 이후 꾸준히 두자릿수 승리를 올린 벌랜더는 지난 2011년 24승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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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는 6회까지 무실점으로 순항하다가 7회초 1사 2,3루서 로사리오와 러틀리지에게 안타와 땅볼을 내주고 2실점했지만 8회까지 리드를 뺏기지 않으며 승리투수가 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