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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상청은 "경기도 광주시 서남서쪽 5km 지역 위도 37.40, 경도 127.20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과 관련한 피해 신고는 아직 없으며, 현재 상세 내용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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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상청의 발표와는 달리 광주 뿐만 아니라 성남과 서울에서도 미세한 진동을 느꼈다는 시민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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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경기 광주 2.2 지진, 괜히 무서워", "경기 광주 2.2 지진, 수도권 지진이라니", "경기 광주 2.2 지진, 느낀 사람 은근히 있나", "경기 광주 2.2 지진, 약한 지진이라 다행"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