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마테오 무사치오(비야레알) 영입이 임박했다.
Advertisement
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토트넘이 비야레알과 무사치오 이적에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미러가 밝힌 무사치오의 이적료는 1700만파운드다. 토트넘은 이번 주내로 무사치오와 개인 협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5년 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무사치오는 아르헨티나 대표 출신으로 센터백과 오른쪽 윙백을 두루 소화할 수 있다. 바르셀로나의 러브콜도 받았지만, 바르셀로나는 제레미 마티유 영입을 택했다.
데얀 로브렌 영입을 노렸던 토트넘은 무사치오를 얀 베르통언의 파트너로 기용할 계획이다. 유네스 카불과 새롭게 영입한 에릭 다이어가 백업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