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지난 2일 에버랜드에서 열린 개발도상국 여자아이들을 위한 소원샘물 캠페인에 참여했다.
플랜코리아와 삼성에버랜드가 함께 진행하는 '별빛요정의 소원 샘물' 캠페인은 에버랜드 장미원 내 소원의 샘물에 소원을 담아 동전을 던져 넣는 방식으로 소원이 이루어지는 샘물이라는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자는 의도를 담았다.
행사에 참석한 백진희는 소원의 샘물에 소원을 담은 동전을 던져 넣어 행사의 의미를 알리고 다양한 부대행사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또 백진희는 직접 희망동전 판을 들고 에버랜드 전역을 누비며 개발도상국 여자아이들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 줄 것을 독려했다.
플랜코리아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백진희는 2012년 첫 태국 방문 이후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는 플랜코리아의 인도네시아 봉사활동에 동참, 자카르타를 방문할 예정이기도 하다. 백진희 측은 "이번에 자카르타를 방문해 자연재해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Safe School'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도네시아 아이들에게 전달할 옷을 직접 모으고 있으며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