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애슐리(www.myashley.co.kr)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풍성한 맛과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개편을 실시한다.
이번 애슐리의 메뉴 개편은 기존 메뉴 가격을 유지하면서 메뉴의 맛과 다양성을 강화하는 고객 지향 캠페인의 일환으로 외식업계의 과열된 할인마케팅과는 다른 행보다. 또한 클래식, W, W+ 등 3가지 콘셉트로 운영되는 애슐리 매장 별 특성에 맞춰 개편되는 메뉴가 다르다는 점이 특징이다.
애슐리의 고전적 가치를 담고 있으며, 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클래식 매장은 가벼운 식사나 브런치를 즐기기 위한 고객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핑거 푸드와 샐러드, 라이트 밀 메뉴가 더욱 다양해진다. 더불어 기존 클래식 매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피자와 파스타 존이 신설되며 유료로 제공되던 탄산음료도 무료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화덕에서 직접 구운 피자, 즉석 그릴, 무제한 와인, 와플과 커피 등 다채로운 디저트 등 80여종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애슐리의 프리미엄 매장인 W와 W+는 그릴과 연어 등의 메뉴를 집중 강화해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메뉴 선택권을 더욱 넓히고자 한다.
원활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애슐리 W 매장의 메뉴 개편은 34개 매장에서 우선 실시되며 차츰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메뉴 정보는 애슐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애슐리는 이번 메뉴 개편을 기념해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슐리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your_ashley)에 5일부터 새롭게 개편되는 메뉴를 즐기고 시식평을 본인의 블로그에 올린 후 게시물 URL을 애슐리 공식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겨 참여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는 9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우수작 시식평을 작성한 50명을 뽑아 애슐리 식사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애슐리 마케팅 팀장은 "이번 메뉴 개편은 단순한 가격 할인으로 고객의 소비 심리를 자극하는 전략은 장기적으로 유효하지 않을 것이라는 애슐리 내부 판단에 따라 애초에 거품을 빼고 합리적으로 책정한 가격에 맛과 다양성 등 더 많은 가치를 고객들에게 돌려주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애슐리는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식재료를 사용한 다채로운 메뉴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제공하며 브랜드 신뢰를 지켜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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