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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농심은 맛과 디자인을 개선한 신라면 제품을 이달부터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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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라면의 맛은 원료 배합비를 최적의 수준으로 조정해 면의 식감을 더욱 쫄깃하게 바꿨다. 바뀐 면은 국물과 더 잘 조화를 이루며 면발의 퍼짐 현상을 완화하는 기술도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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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포장 디자인은 손 글씨 처리한 로고인 '(매울) 辛'과 강렬한 빨간 바탕을 강조하고 나머지 디자인 요소을 과감히 생략하거나 간소화했다. 이는 신라면의 소비자 연상(聯想)을 분석한 결과 빨간 바탕에 더욱 강렬해진 '辛'자가 브랜드 자체는 물론 신라면의 특징인 매운맛을 시각상으로 강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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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신라면, 28년만에 맛-포장 디자인 바꿨네", "신라면 바뀐 맛 궁금하다", "신라면 디자인 바뀌었구나", "신라면, 28년만에 새로워진 모습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