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표팀의 신임 카를로스 둥가(51) 감독의 새구상, 핵심은 네이마르(바르셀로나)였다. 5일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 계획을 밝혔다. 앞으로 구성될 대표팀의 핵심은 네이마르라고 했다. 이와함께 언론에서는 브라질월드컵서 비난을 받은 프레드(플루미넨세)와 조(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대표팀 복귀 가능성도 전했다.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둥가 감독은 대표팀 발탁 원칙을 밝혔었다. 그는 "선수가 앞으로 얼마나 잘 할수 있느냐가 아니라 지금 당장의 실력으로 선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월드컵 결과 때문에 살생부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철저히 경쟁력으로 평가하겠다는 뜻이다.
브라질은 자국에서 벌어진 월드컵에서 4위에 그쳤다. 4강전에서 독일에 1대7로 참패했다. 3-4위 전에서는 네덜란드에 0대3으로 졌다. 국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명예회복의 짐을 짊어진 둥가 감독이다. 둥가 감독의 새 대표팀은 다음달 5일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첫 선을 보인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