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편지에서 아내는 "예전에 TV로 볼때 남편은 비호감 연예인이었다. 내가 대구에서 왔다며 대놓고 여러 사람 앞에서 촌스럽다고 하더라"며 폭로했다.
Advertisement
이에 정웅인은 "대학 동기 결혼식장에서 아내를 처음 만났다"라고 운을 뗐다. "피로연장에서 신부가 사촌동생이라며 아내를 소개해줬다. 경북대 퀸카라고 하길래 내가 뭔 대학 수준이 그러냐고 말했다"는 그는 "사실 그렇게 예쁘지는 않았고 귀여운 얼굴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이어 "영화도 그렇고 내가 연극하는 사람인데 연극 한 편을 못 본다. 1박2일 여행이나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꾼다"며 "어머니에게 죄송하지만 저희 시간을 위해 넷째를 갖지 않겠다고 말씀드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정웅인 띠동갑 아내와 첫인상 안좋았네", "정웅인 띠동갑 퀸카 아내를 낚았네", "정웅인 아내 경북대 퀸카 미모 여전해", "정웅인 괜한 너스레 여전히 부부금술 좋은 듯", "정웅인 아내에 대한 애정 넘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