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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 클레이튼 커쇼의 부상 부위와 비슷하다. 겨드랑이 뒤쪽 등 근육인 대원근을 다쳤다. 지난 2일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접은 폴 마홈 대신 빅리그로 승격됐던 로드리게즈는 4일 시카고 컵스전에 구원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이후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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