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32kg 감량'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변신에 성공했다.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 트레이닝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람은 딱 붙는 트레이닝복으로 탄력 넘치는 몸매를 드러낸 채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를 뽐낸 박보람은 이어진 화면에서 "운동 그만하고 싶다"며 애교 섞인 투정을 부려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를 통해 확 바뀐 미모로 화제가 된 박보람은 체중을 32kg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한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한 결과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와 무결점 보디라인을 얻게 된 것.
지난 4일 공개된 데뷔곡 '예뻐졌다' 티저 영상에서도 박보람은 놀라운 미모를 자랑했다. 과거와 현재의 박보람을 동시에 선보인 영상은 데뷔를 준비해왔던 4년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데뷔를 위해 외모를 먼저 바꿨던 박보람의 노력이 돋보일 수 있도록 뮤직비디오도 비주얼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후문.
지난 3월 홍대광의 '고마워 내 사랑' 뮤직비디오를 통해 확 바뀐 비주얼로 화제가 된 박보람은 5개월 만에 선보이게 된 자신의 뮤직비디오에서는 그 당시보다 한층 더 예뻐진 외모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보람 소속사 MMO 관계자는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박보람 스스로 몸매 가꾸기에 굉장히 신경 썼고 현 상태 유지를 위해 지금도 꾸준히 운동 중"이라며 "외모뿐 아니라 가수 본연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도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보람 32kg 감량, 옛날에도 예쁘긴 했지", "박보람 32kg 감량, 자연미인이라 더 부러운 것 같다", "박보람 32kg 감량, 청순글래머 느낌이다", "박보람 32kg 감량, 진짜 환골탈태했다", "박보람 32kg 감량, 살 빼니까 사람이 달라지네", "박보람 32kg 감량, 너무 부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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