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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을 앞두고 컵스와 2년 계약(총액 950만달러)을 한 후지카와는 수술 전까지 12경기에 나와 공을 던졌다. 하지만 팔꿈치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그리고 1년이 넘는 시간을 재활에 투자한 후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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