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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운트 2B2S에서 5구째. 두산 마무리 이용찬의 127㎞의 포크볼이 떨어지지 않고 바깥쪽 높은 스트라이크존으로 힘없이 날아왔고 유한준이 제대로 잡아당겼다. 홈런성 타구로 보였지만 조금 짧아 보이기도 했다. 두산 좌익수 박건우가 낙구지점으로 쫓아갔지만 타구는 담장을 살짝 넘었다. 동점 스리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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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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