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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각) 나이지리아 보건장관은 지난달 에볼라로 사망한 라이베리아 재무부 관리 패트릭 소여에 이어 소여를 치료하던 간호사가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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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감염자는 모두 소여와 접촉했던 사람들로 라고스에서 현재 격리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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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이지리아 보건당국은 소여와 접촉했던 8명의 의료종사자들이 에볼라 증세로 격리됐다고 발표하면서 소여를 24시간 이내에 격리시키지 못했음을 인정했다.나이지리아는 에볼라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과 비행기로 2시간 이상 떨어져 있는데다, 인구 1억7천여 만 명으로 아프리카 최대 인구국이며, 라고스는 인구 2천100만 명의 나이지리아 최대 도시라는 점에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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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나이지리아 에볼라 2명 추가 소식에 "나이지리아 에볼라 2명 추가, 점점 확산되고 있네요", "나이지리아 에볼라 2명 추가, 더 이상 사망자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나이지리아 에볼라 2명 추가, 자꾸 확산되고 있네요", "나이지리아 에볼라 2명 추가, 사망자가 점점 늘고 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