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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비싸고 좋은 화장품도 오래되거나 보관이 잘못되면 피부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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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개봉하는 순간부터 오염이 시작되며, 햇볕을 받거나 공기와 접촉해서 산화되기도 하고 화장품에 들어간 미생물이 자라 화장품을 변질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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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화장실처럼 습기가 많은 곳, 일반 냉장고처럼 지나치게 온도가 낮은 곳에는 화장품을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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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을 보관하는 적정한 온도는 '15도' 내외로 알려졌으며, 10도 이상 온도 차가 나는 곳에 보관하면 침전물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또한 오일이나 핸드크림 등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할 경우 얼어서 제 기능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스킨이나 로션, 에센스, 크림 등은 개봉 후 1년 이내에, 수분이 없는 파우더나 아이섀도, 립스틱은 개봉 후 2년까지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마스카라는 개봉 후 약 3개월 안에 사용 하고, 썬 크림도 6개월에서 1년 안에 모두 쓰는 것이 좋다.
핸드크림이나 오일, 왁스 등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경우 얼어서 제 기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적합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여름철 화장품 보관법에 "여름철 화장품 보관법, 정말 유용하네요", "여름철 화장품 보관법, 유통기한이 엄청 짧군요", "여름철 화장품 보관법, 이대로 하면 가장 알맞게 쓸 수 있는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