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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진중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할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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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주연의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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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6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한 '도둑들'보다 6일 앞선 기록이고 17일 만에 돌파한 '괴물'보다 무려 7일 빠른 기록이다. 또 천만 영화인 '아바타',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두 배 이상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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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명량' 진중권, 혹평에 "'명량' 진중권, 혹평을 내 놓았군요", "'명량' 진중권, 졸작이라고 표현했네요", "'명량' 진중권, 혹평을 한 이유가 뭐죠?", "'명량' 진중권, 활은 좋았다고 하는 건 뭐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