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영화 '터미네이터5'의 크랭크업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영국 출신 배우 에밀리아 클락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7일(현지시간)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자신의 SNS에 "영화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라며 터미네이터의 개봉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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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5'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외에도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등과 함께 이병헌이 출연했다.
'터미네이터' 개봉 소식에 영화 '터미네이터5'에서는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에밀리아 클락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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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인 에밀리아 클락은 영국 런던드라마센터를 졸업한 배우로2011년 미국 케이블채널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에밀리아 클락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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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밀리아 클락은 '왕좌의 게임'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하며 아찔한 볼륨몸매를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노출 신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락)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린 영화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락 출연에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락, 이번에도 노출이 있을까요?",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락,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인 것 같아요",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락, 몸매도 진짜 예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