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 특급 칭찬!! "인투 더 스톰은 기상 현상판 그래비티다!"
8월 28일 개봉을 앞둔 인류 역사상 최대의 재난을 보여줄 '인투 더 스톰'에 대한 제임스 카메론의 특급 칭찬이 화제다. 영화의 편집본을 먼저 본 제임스 카메론이 '인투 더 스톰'은 기상 현상판 '그래비티'라고 비교해 눈길을 끈다.
'인투 더 스톰'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인류 역사상 최대 재난의 위력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최대풍속 초속 300m에 육박하는 EF6등급의 초대형 수퍼 토네이도가 등장해 전 세계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린다.
최근 미국 매체 USA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인투 더 스톰'의 편집본을 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나무랄 데 없다"고 만족스러운 평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비티가 우주에서 했던 것을 인투 더 스톰은 기상 현상으로 해낼 것!"이라며 기대감을 더했다고 한다. 이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친구인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그래비티를 본 후 "이 영화는 미쳤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역대 최고의 영화"라고 칭찬한 바 있어 '인투 더 스톰'에 대한 극찬에도 신뢰를 더한다. 더욱이 '인투 더 스톰'의 메가폰을 잡은 스티븐 쿼일 감독은 아바타, 타이타닉의 조연출, 트루라이즈, 터미네이터2, 어비스의 제작에 참여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수제자답게 이미 차원이 다른 시각효과를 예고한 바 있다. 때문에 제임스 카메론의 특급 칭찬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http://www.usatoday.com/story/life/movies/2014/03/24/into-the-storm-first-look-sarah-wayne-callies/6302265/)
특히 '인투 더 스톰'은 일산 용오름을 비롯해 최근 세계적으로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기상 이변이 자주 일어나고 있어 영화의 상황에 대한 관객들의 체감지수를 높인다. '호빗' 시리즈에서 난쟁이족의 대장 '소린' 역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리처드 아미티지와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와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사라 웨인 콜리스 등의 배우가 등장한다. 제작과 연출, 각본을 맡은 '에비던스'로 일약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은 존 스웨트남이 각본을 맡아 드라마적인 재미 역시 전한다.
한편 전 세계를 집어삼킬 재난 블록버스터 '인투 더 스톰'은 8월 28일 개봉한다. 12세 이상 관람가.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