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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단은 14일 경북 포항을 출발해, 울릉도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이튿날인 15일 오전 여객선을 타고 독도에 입도할 계획이다. 이들은 독도에서 태극기와 독도기, 국기원기를 임시로 설치한 뒤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태권도 시범을 펼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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