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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tvN 측은 "여행 4일차, 사막지역 '이카'에 도착한 윤상-유희열-이적은 본격적인 여행자 모드로 변신, 사막을 가르는 샌드 보드(sand board)를 타며 짜릿함을 만끽한다. 그 날 밤, 사막 위에 온 몸을 내던진 '40대 꽃청춘'들은 고단한 잠에 빠지고, 제작진은 2차 몰래카메라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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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제작진이 남겨둔 편지를 읽고 난 유희열은 "어쩐지 어젯밤에 신효정PD가 자꾸 카메라 사용법을 알려주는거야. 미리 계획된 것이었어!"라고 뒤늦은 후회를 했다. '40대 꽃청춘'은 제작진의 몰카에 복수하기 위한 또 다른 계략을 세운다. 산전수전 다 겪은 '40대 꽃청춘'과 날로 진화되는 제작진의 밀당이 또 한번의 큰 웃음을 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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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꽃보다 청춘' 2화 기대된다", "'꽃보다 청춘', 또 한번의 몰카가 나오는구나", "'꽃보다 청춘', 40대 꽃청춘들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까", "'꽃보다 청춘', 본방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