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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회에 나선 개그맨 겸 연기자 김늘매는 청소년들을 위해 별도로 오락 시간을 마련했고, 박병규 농어촌희망재단 문화사업단장과 미국과 중국에서 KYDO 단원들을 이끌고 온 이영신 단장과 이혜선 단장은 축사로 이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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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캠프에서 전문 지도자들의 지도를 받은 후 11일 합동연주회를 통해 화합된 모습과 한층 성숙된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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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열리는 연주회에는 국내 최고의 마장마술 승마선수 전재식 코치(렛츠런 승마단)와 애마 '클래식걸'이 KYDO 전문가 단원과 함께 '오케스트라와 함께 춤추는 말'을 주제로 특별한 합동 공연도 예정되어있다. 합동연주회는 공식홈페이지(www.kydo.co.kr)에서 사전등록을 통해 관람 예약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