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창원 NC-SK전, 두번째 우천 중단 by 이명노 기자 2014-08-10 19:07:06 Advertisement 1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SK전이 또다시 비로 중단됐다.Advertisement5-0으로 앞선 SK의 2회초 공격이 끝나고, 공수교대 상황에서 거세진 비로 인해 심판진이 중단을 결정했다. 이미 2회초 진행 도중인 오후 6시 31분 한 차례 중단돼 15분만에 속개된 바 있는데 두번째 중단이다. 중단 시점은 오후 6시 59분.이날 마산구장에는 NC와 SK 훈련 때 한 차례씩 비가 쏟아졌다. 하지만 비가 잦아들면서 문제 없이 경기를 시작했으나, 경기 시작 후에도 비가 오락가락하고 있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