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라운드를 선두로 마쳤던 박인비는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를 적어내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박인비는 12언더파 201타로 단독 2위에 오른 '루키' 이미림(24)에 한 타 앞선 선두를 유지해 최종라운드에서 우승 트로피를 두고 이미림과 경쟁을 펼치게 됐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