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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 통증 때문이다. 복사근 부상으로 정상적인 경기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다저스는 11일 이 소식을 최종적으로 확인, 발표했다. 라미레즈는 10일 MRI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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