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타구 맞은 NC 최일언 투수코치, 병원행 by 이명노 기자 2014-08-11 20:14:42 NC 최일언 투수코치가 파울타구에 맞아 병원으로 향했다.Advertisement최 코치는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3회말 나성범의 파울타구에 맞았다. 익사이팅존 앞 공간에 캐치볼을 하러 나온 선발 노성호에게 지도를 하던 도중 나성범의 파울타구가 최 코치에게 향했고, 좌측 복부를 직격했다.최 코치는 트레이너에게 아이싱을 받았으나, 혹시 모를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정밀검사를 받으러 병원으로 갔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자에서 열릴 예정일 2014 프로야구 NC와 두산의 경기에 앞서 NC 최일언 코치가 훈련 중인 두산 이원석을 지켜보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6.10.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