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베르마엘렌(바르셀로나)이 프리메라리가 개막전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는 11일 베르마엘렌이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 중이라고 발표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H조 2차전 벨기에와 러시아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재활을 통해 한국과의 3차전에서 골까지 넣었지다. 하지만 여전히 햄스트링 부상을 넘어서지 못했다.
베르마엘렌은 이적료 1800만유로(약 248억원)에 아스널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10일 바르셀로나에 합류했지만 24일 엘체와의 프리메라리가 출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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