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크로아티아 출신 이반 라키티치가 '마라도나의 재림' 리오넬 메시의 매력에 푹 빠졌다.
라키티치는 12일(한국시각) 크로아티아 일간지 24사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메시와 잠깐 훈련했다. 그는 브라질월드컵때문에 팀에 늦게 합류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 때마다 나는 멈춰서서 메시를 지켜보곤 한다. 기적과 같다. 그를 존경하고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덧붙였다.
또 "나는 메시가 하는 행동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메시가 빅 스타가 아니었더라도 말이다"라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