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키티치 마르지 않는 칭찬 "메시, 기적과 같다" by 김진회 기자 2014-08-12 10:15:11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크로아티아 출신 이반 라키티치가 '마라도나의 재림' 리오넬 메시의 매력에 푹 빠졌다.Advertisement라키티치는 12일(한국시각) 크로아티아 일간지 24사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메시와 잠깐 훈련했다. 그는 브라질월드컵때문에 팀에 늦게 합류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이어 "훈련 때마다 나는 멈춰서서 메시를 지켜보곤 한다. 기적과 같다. 그를 존경하고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덧붙였다.Advertisement또 "나는 메시가 하는 행동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메시가 빅 스타가 아니었더라도 말이다"라고 말했다.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