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캡틴 이진영이 개인통산 17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진영은 12일 잠실 SK 와이번스전에 5번-우익수로 선발출전했다. 이날 경기 출전으로 이진영은 개인 17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 기록은 프로야구 역대 19번째 기록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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