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번 20번을 다는 망갈라는 "맨시티는 유럽의 톱 클럽이다"면서 "포르투를 떠나 맨시티로 온 것은 내 축구 인생 매우 중요하다. 맨시티에서 우승을 달성할 것이라고 믿고 있고, 이곳에서 내 야망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