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지아는 8월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자신을 둘러싼 성형설에 대해 속 시원히 해명했다.
Advertisement
이에 이경규가 "그럼 자연미인이냐"고 묻자 이지아는 "넣었다 뺐다. 이런 얘기는 좀.."이라 말한 뒤 이내 "날렵하고 높은 코를 갖고 싶었는데 염증 때문에 제거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