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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개의 타오 인형들은 12일부터 광화문을 시작으로 북촌한옥마을, 경복궁, 청계천 등 서울 유명 관광지들을 방문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칭타오 맥주를 알릴 예정이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영화관, 쇼핑몰, 축구경기장 등에도 게릴라성으로 등장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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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칭타오 맥주는 1903년 중국 청도 라오샨 지방의 맑은 광천수와 독일의 맥주기술이 만나 탄생된 아시아 대표 맥주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