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실족사, 반포 한강공원 산책하다 참변…향년 62세 by 정유나 기자 2014-08-12 15:09:02 정애리 실족사 Advertisement 정애리 실족사Advertisement1970년대 '얘야 시집가거라'로 인기를 끈 가수 정애리가 지난 10일 밤 별세했다. 향년 62세.정애리는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던 중 실족사한 것으로 전해졌다.Advertisement정애리의 대표곡으로는 '사랑을 가르쳐주세요', '어이해' 등이 있으며 1980년대 초까지 앨범을 내고 활동이 뜸했다. 고인의 빈소는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빈소 6호실이며 발인은 13일 정오다.Advertisement정애리 실족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애리 실족사, 안타깝다", "정애리 실족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정애리 실족사, 슬픈 소식이다", "정애리 실족사,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