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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 측은 12일 "휴직 상태였던 선임연구원 이소연 박사의 사직서를 수리해 퇴직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이소연 항우연 퇴사 이유는 '개인적인 사정'으로만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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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항우연은 "MBA 과정은 우주인의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업 수행의 일부"라고 해명했었다. 하지만 이소연은 2013년 8월 한국계 미국인 의사와 결혼하면서 '260억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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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은 광주과학고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기계공학과에서 기계공학 석사와 바이오시스템학 박사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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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항우연 퇴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소연 항우연 퇴사, 260억 멋지게 날렸네", "이소연 항우연 퇴사, 260억 완전 전시행정이었네", "이소연 항우연 퇴사, 역시 고산이 갔어야했는데", "이소연 항우연 퇴사, 이소연 말고 다른 남자 뽑았어야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