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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먼저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남편이 쉬는 시간이 없이 계속 일을 한다. 3년 전 쯤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라며, "그래서 서류상으로 먼저 정리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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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결혼식 기대된다", "김가연 50살 전이면 몇 년 남았나", "김가연 50살에 웨딩드레스 입어도 여전히 아름다울 듯", "김가연 50살 전에 임요환과 결혼식 어떤 모습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