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네빌이 지적한 포지션은 맨유의 불안 요소로 거론되는 수비다. 맨유의 공격력은 리그 최고 수준이다. 판 페르시, 웨인 루니, 대니 웰벡이 버티고 있다. 그러나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가 떠난 중앙 수비와, 마이클 캐릭이 부상으로 이탈한 중앙 미드필드의 공백을 제대로 메우지 못했다. 네빌은 "매뉴의 공격력은 최고다. 하지만 오른쪽 풀백과 중앙 미드필드를 영입해야 한다. 캐릭이 2~3달 저도 뛸 수 없기 때문에 중앙 미드필더 영입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