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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첫 번째로 블루 버전의 포스터와 함께 "블루처럼 그루미한 내면 속 사랑을 간직한 '그 여자'가 찾아갑니다. "The woman" who is like cherished Hot Pink has deep sorrow underneath would get to you"라며 글을 남겼다. 특히 백지영은 자신이 직접 진지하게 콘서트를 소개하는 것이 쑥스러운 듯 "아~ 오글오글"이라고 귀엽게 느낌을 덧붙여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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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팔로워들은 "백지영 언니 파이팅하세요", "그날만을 기다립니다", "언니 너무 귀여워요~ 오글오글~", "언니 부산에서 뵙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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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