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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3대2로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선발 리오단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9패)째를 거뒀다. 타선도 승리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점수를 뽑아냈고, 불펜진이 3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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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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