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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에버턴과 4년 계약을 맺은 바클리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하는 등 재능을 인정 받아온 선수다. 에버턴 중원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시즌 개막직전 부상 암초에 걸리면서 향후 활약 여부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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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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