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배우 곽동연이 김소현과 통화한 소감을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곽동연은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최연소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곽동연이 과거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소현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것으로 보고, 김소현과의 통화를 주선했다. 곽동연은 김소현과 통화 후 "반지하에서 지상 15층으로 올라간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97년생인 곽동연은 올해 18세로, 전현무와 20살 차이가 나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자신은 67년생이라며 곽동연과는 30살 차이가 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 곽동연 출연에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곽동연, 귀엽네", "나 혼자 산다 곽동연, 김소현과 통화했어", "나 혼자 산다 곽동연, 잘생겼어", "나 혼자 산다 곽동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