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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은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최연소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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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인 곽동연은 올해 18세로, 전현무와 20살 차이가 나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자신은 67년생이라며 곽동연과는 30살 차이가 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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