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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명량'은 개봉한지 18일(7월 30일 개봉) 만에 '아바타'의 1362만 명을 넘고 역대 흥행 순위 1위에 올라서게 됐다. 지난 2009년 개봉해 3D 영상의 혁명을 일으키며 많은 관객을 불러모았던 '아바타'의 약 5년 간의 기록이 '명량'에 의해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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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명량'에게 남은 것은 얼마만큼의 관객을 더 불러 모으며 어느 선까지 올라갈 것이냐가 관건이다. 꿈의 1,500만 관객 역시 가능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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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 모든 것을 제쳐두고라도 '명량'은 한국 영화를 역대 흥행 순위 1위에 올려놨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의가 크다. '명량'은 한국 영화 흥행의 역사를 다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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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량 흥행 신기록에 누리꾼들은 "명량 흥행 신기록, 정말 대단해", "명량 흥행 신기록, 한국 영화라 자랑스럽다", "명량 흥행 신기록, 다시 한 번 봐야지", "명량 흥행 신기록, 추석 때 더 많이 볼 것 같은데?", "명량 흥행 신기록, 어디까지 기록 세울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