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상금 지급 감소는 일부 보험사가 최초 신고자에 한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기준을 바꾼데 기인한다. 보험사기 적발에 기여한 우수 신고자는 1872명이다. 1인당 평균 52만원의 포상금을 수령했다.
Advertisement
금감원은 "상반기중 포상금이 지급된 제보를 통해 적발된 보험사기 규모는 201억원이었다"면서 "같은 기간 보험사기 적발액의 약 7%가 제보를 통해 적발됐다"고 설명했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