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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 루돌프'는 오스트리아의 황후 엘리자벳의 아들인 루돌프의 삶을 둘러싼 비극의 역사와 운명적인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 팬들에게 '지킬 앤 하이드'로 이름을 알린 프랭크 와일드혼이 음악을 만들었고, 로버트 요한슨이 연출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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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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